보도자료

KM, 동방미곡의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화


KM, 동방미곡의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화… K-뷰티·중국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 힘 보탠다

'2025 동방미곡 국제화장품대회' 11월 28일 성대하게 개막

 

11월 28일, 2025 동방미곡 국제화장품대회가 상하이 펑셴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상하이시 경제정보화위원회 등 여러 기관이 공동 주최한 대규모 행사로, 글로벌 뷰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대회는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고, 아름다움으로 함께 공생하다'를 주제로, '동방미곡,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고유 테마를 이어가며 뷰티 산업의 국제화, 전문화, 다변화 발전 방향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다수의 업계 리더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뷰티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혁신, 그리고 산업 간 협업의 새로운 흐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혜와 혁신이 집결된 자리로, 중국 뷰티·헬스 산업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올해 개막식은 예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신시장: 브랜드 해외진출 자원 집중 조명 ▲신동력: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 발표 ▲신파트너: 동방미곡 입주기업 집중 수여 ▲신지원: 중점 정책 발표 ▲신플랫폼: 시·구 협력 고도화 ▲신인사이트: 업계 전문가들의 통찰 공유 ▲신트렌드: 뷰티 산업 트렌드 분석 등 7대 '신(新) 동력'을 중심으로, 뷰티 산업의 고품질 성장 기회와 새로운 발전 경로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해외 거점의 현지 운영부터 기업들의 해외 전시회 공동 참가, 세관의 '동방미곡' 화장품 산업 고품질 발전 지원 11개 조치 발표, 전국 최초의 수출 화장품 '원격 검사' 제도 시행까지, 동방미곡은 이미 브랜드 해외 진출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축적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 같은 해외 진출의 새로운 방식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한편, 화장품 산업의 국제화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특별 세션도 마련됐다.

KM은 한·중 경제협력센터 회원사이자 한·중 경제협력센터 지정 해외진출 전용 물류창고 운영사로서 이번 대회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KM의 이 총경리는 "2025 동방미곡 국제화장품대회의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고, 아름다움으로 함께 공생하다'는 주제 아래, KM은 20년간 축적해 온 크로스보더 물류 경험과 깊이 있는 시장 통찰을 바탕으로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뷰티 기업들과 긴밀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마케팅, 판매 후속 관리, 고객 관리, 애프터서비스, 물류 운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의 효율적인 해외 진출과 현지 안착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뷰티 기업이 해외 진출 과정에서 직면하는 '문화적 할인(cultural discount)'과 규제·인허가 장벽이라는 이중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KM은 네 가지 핵심 경쟁력을 제시했다.


이는 ▲물류 자원 경쟁력 ▲플랫폼 운영 자원 ▲창고 운영 역량 ▲생산자 서비스업 자원으로, 브랜드 해외 진출의 전 과정 핵심 장면을 포괄하며 각 시장의 수요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총경리는 이어 "KM은 뷰티 기업의 디지털 해외 진출을 위한 최우선 전략 파트너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우리는 단순히 도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뷰티 브랜드 비즈니스의 복잡성과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 영역 지원, 규제 준수, 데이터 보안이 결합된 디지털 전략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KM은 앞으로도 동방미곡과의 협력을 더욱 심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초 이론, 원천 기술, 혁신 프로젝트 등 미래 지향적 분야에 주목하며, 뷰티 기업에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이며 선제적인 해외 진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브랜드 해외진출 연합체의 틀 안에서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뷰티 산업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고, 중국 뷰티 브랜드의 국제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로 나설 계획이다.

2025년 11월 28일 기사